등록 일시 : 2010년 7월 19일 07:56
제목 : [初音ミク オリジナル曲]「砂上の夜に」(Ver_PV)
동영상 넘버 : sm114377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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そっと触れて名前を呼んで
살그머니 다가와 이름을 불러줘
その後は好きにしていいよ
그 다음은 마음대로 해도 좋아
私のすべてを
내 모든 것을
月のスポットライトの下神様にお願いした
달의 스포트라이트 아래에서 신 님에게 소원을 빌었어
初めてのふたりの夜だから
처음으로 밤에 두 사람이 같이 있는 거니까
言葉も無い時が痛くてこの距離に耐えられなくて
아무 말도 없는 시간이 괴로워서 이 거리감을 참을 수 없어서
私から体を寄せだの
내가 먼저 몸을 기댔어
時計の針は自分の指で進めたのに
시계바늘은 자기 손가락으로 움직여놓고
今さら涙は馬鹿みたい
지금 와서 눈물 흘리는 건 바보같아
知らないものに怯えるのはもう嫌だから
모르는 것에 겁내는 건 이제 싫으니까
探しにいくのよ これから
알아가는 거야 이제부터
いつもとは違うキス指を絡めて
평소와는 다른 키스 손가락을 엮어서
どうしよう止まらない息が焼けるよう
어쩌지 멈추지 않는 숨이 타는듯 해
本当はまだ少し子供のままで
실은 아직 작은 아이인 채로
恋をしていたかっただけど知りたいの
사랑을 하고 싶었어 하지만 알고싶어
君のすべてを 君の温度も
너의 전부를 너의 온도도
甘くて切ないこの夜に
달콤하고 애달픈 이 밤에
初めての恋 初めてのキス 初めての人 全部君だよ
처음 하는 사랑 처음 하는 키스 처음 만난 사람 전부 너야
これからもずっと見ていてね
지금부터도 계속 나를 봐줘
白い服のレースの意図 無垢の中に隠した色
하얀 옷의 레이스의 의도 깨끗함 안에 숨겨진 색
幼さが嫌だから無理をした
어려보이기 싫어서 무리를 했어
伸ばした髪も小悪魔に濡れる口唇も
곧게 편 머리도 소악마처럼 젖은 입술도
この夜のための罠なのよ
이 밤을 위한 작전이야
もっと側にきて でも近過ぎる距離が怖い
좀 더 곁으로 와줘 하지만 너무 가까운 거리가 무서워
不安と矛盾のパレード
불안과 모순의 퍼레이드
震えている手を隠し 嘘をついたの
떨리는 손을 숨기고 거짓말을 했어
真っ暗なこの部屋にギリギリのふたり
새까만 이 방에서 아슬아슬한 두 사람
おかしいね 好きなのに 触れられるたび
이상하네 좋아하는데도 가까이 다가갈 때에
悲しいほど怖かった だけど君となら
슬플 만큼 무서웠어 하지만 너의 옆이라면
どんな痛みも 越えていけるよ
어떤 아픔도 이겨낼 수 있어
静かに誓った この夜に
조용히 맹세한 이 밤에
きっと私 このままずっと
분명 나는 이대로 계속
君の横に いるからね
네 옆에 있을거니까
君と溶けていく ひとつになってどこまでも
너와 녹아서 하나가 되어 어디까지나
消えていく 未来がほしいの
사라져 가는 미래를 원하는 거야
いつまでも抱いていて 夜が明けたら
언제까지나 안고 있어줘 날이 밝으면
今までのふたりではいれない気がして
지금까지의 둘이서는 들어갈 수 없을듯한 기분이 들어
本当は愛なんてまだわからない
사실은 사랑같은 건 아직 모르겠어
ただ君が好きだから もっと知りたいの
단지 네가 좋으니까 좀 더 알고 싶은거야
君のすべてを 君の温度も
너의 전부를 너의 온도도
君のココロを 君のカラダも
너의 마음을 너의 몸도
だから子供じゃ もういられない
그러니까 이제 어린애로는 있을 수 없어
この手を離さないで 夜が終わっても
이 손을 놓지 말아줘 밤이 끝나도
접기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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